국내소식
서제임스 목자님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항암 1차 치료가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 기간 신장 기능은 지극히 정상을 유지하였고
우려했던 tumor lysis syndrome을 비롯한 부작용은 하나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귀하신 주님의 종들의 믿음의 간구의 응답임을 믿습니다. 은혜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랑의 수고와 믿음의 간구로 애써 주신 목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2주간의 휴식 후 2월 마지막 주에 2차 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
항암치료에 의한 골수 억제는 치료 후 2주째에 가장 심합니다.
이 때에는 백혈구가 감소하여 면역기능 저하되어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도 계속 한 주간 입원하여 골수 기능을 모니터링하며 감염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골수 기능이 속히 정상으로 회복되고 감염이 되지 않도록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현재 입맛이 별로 없으신데 입맛이 돌아 식사를 잘 하여서 체력이 예비되기를 기도합니다.
1차 치료 기간 대량의 수액이 투여되어 소변이 잘 배출되었음에도 여전히 몸의 부종이 많이 남아 있는데 체액 순환이 잘 되어 부종이 속히 가라앉기를 기도합니다.
휴식기간 체력과 골수 기능이 잘 회복되어서 정해진 일정대로 항암치료가 잘 진행되고 완치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제임스 목자님이 이미 주신 완치를 확신하며 승리의 기쁨 가운데 치료를 감당케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골수기능 속히 회복, 감염에서 보호해 주시기를
2. 식사를 잘 하여서 2차 치료를 위한 체력 예비
3. 몸의 부종이 모두 가라앉기를
4. 승리의 기쁨과 확신 가운데 항암치료를 감당하시고 완치 되시기를
홍일기 올림
(출처: http://ksub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