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 UBF 소개
부산교대 UBF는 부산교대 출신의 조다니엘(1987학번)목자를 중심으로 선 가정교회입니다. 지금은 조다니엘 목자의 아내 조폴린 사모, 큰 딸 조드보라 목자, 둘째 딸 조한나 목자, 조한나목자의 친구였던 강은진 목자, 양인 조용원 형제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조다니엘 목자는 UBF 캠퍼스 사역의 환란가운데서 2003년부터 UBF에서 믿음의 중심을 지키며 홀로 가정예배를 드리며 섬기다가 2006년 연희 UBF 강화도 여름수양회에 참석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다 이루었다'는 말씀으로 사람과 단체에 대한 실망감과 좌절감을 극복하고 개척의 스피릿을 덧입게 되었습니다. 2007-2008년 연희센터 동역자들의 기도로 캠퍼스 개척역사를 감당하였습니다. 이후 부산 UBF 센터의 동역하다 2010년이후 다시 부산교대 가정교회로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2014년 5월 두 딸이 대학생이 되면서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을 때 부산교대 정문앞의 부산교대 UBF 센터를 얻게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43:18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는 말씀을 기초로 잃어버렸던 예배와 1:1, 요회 모임에 새일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비록 소수의 모임이지만 부산교대 UBF를 통해 2025년까지 부산에 12형제 제자들을 세우며 나아가 2041년까지 350명의 목자를 양성하고 1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모임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