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에 믿음의 가정,이요 첫 선교 가정이 세워졌습니다.

 

지난 5월 6일(주일) 니카라과UBF에서 한국 공릉UBF의 이영화(창희)목자와 니카라과의 산드라 목자가 김후안 선교사의 주례로 선교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김후안 선교사는 요한복음 12장 24절 말씀에 기초해서 한 알의 썩는 밀알의 가정이 되도록 축복했습니다. 이 결혼식을 위해  시카고의 안요셉, 마리아 선교사 가정과 한국의 남다윗 목자가 참석해서 축하하고 기도했습니다. 


산드라 목자는 니카라과 제1호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될 예정입니다. 이 가정이 한국과 니카라과와 세계선교위해 귀하게 쓰임받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공릉 UBF 남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