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케냐 주말수양회 보고

 

바알을 제거하고 예수를 따르자!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때까지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3 29일부터 4 1일까니 부활절 기간에 주말 수양회를 갖었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우상들을 제거하고 예수님을 따르고자 결단하는 영적회복을 위해 영적회복을 위한 캠프(Spiritual Revival Camp)’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번 수양회의 가장 특징은 예전과 달리 모든 수양회 준비부터 현장 진행까지 전적으로 현지 목자님들이 전담하도록 하고 선교사님들은 뒤에서 지원하였다는 점입니다. 시니어 목자인 주마목자는 주로 메신져 훈련을 오티에노 목자는 등록 재정관리, 케빈 목자는 환경준비와 수양관 전체 운영 등을 담당하였습니다.

 

대학이 강사들의 데모로 인해 정상적인 강의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13명의 CBF 69명의 UBF멤버를 합하여 82명이 참석하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전체 프로그램은 우리안에 역사하는 오늘날의 바알들을 회개하고 예수님을 분명하게 따르고자하는 방향에 맞추어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거의 모든 강사들이 처음으로 메시지를 감당하였으며 대부분이 현지 시니어 목자들이 세운 학생 리더들이었습니다. 특히, 아침은혜 시간은 자매목자님들이 기도의 어미로 성장하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증식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개회메시지는 너는 아이라 하지말라” ( 1:1-10)말씀으로 줄리우스 목자가 전했습니다. 그는 케빈 목자양으로 올해 졸업할 예정입니다. 다음날 아침은혜 말씀은 캐롤라인 목자가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 12:1-18) 말씀을 전했습니다. 작년에 졸업했고 결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제 1강은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Luke 15:11-24) 말씀을 코스모스 목자가 전했습니다. 주마 목자의 양으로 올해 졸업 예정입니다. 저녁메시지는 나도 너를 정죄치 아니하노니” ( 6:1-11) 말씀으로 프레드 목자가 전했습니다. 그는 여호수아 선교사님 양으로 현재 3학년입니다. 둘쨋날 아침은혜시간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것인가?” ( 119:1-10) 말씀을 자매목자가 전했습니다. 목자님은 리디아 선교사님 양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주제 2강은 바알을 제거하고 예수를 따르라!” (왕상 18:1-46) 말씀으로 오냥고 목자가 전했습니다. 오냥고 목자는 주마 목자 양으로 올해 졸업할 예정입니다. 저녁강의는 마타노 목자가 예수님을 따르는 ”( 16:13-18) 말씀을 전했습니다. 현재 3학년으로 마가 목자가 돕고 있습니다. 마지막 아침은혜는 베나 자매 목자가 이루었다” (19:1-30) 말씀을 전했습니다. 재키 선교사가 돕고 있으며 2년전에 졸업했습니다. 주제 3강은 쏜테디 목자가 양을 먹이라” ( 21:1-17)말씀을 섬겼습니다. 그는 2년전에 졸업했으며 리빙스턴 선교사님 양입니다. 모든 강사들이 매주 금요일마나 한달간 합숙하며 전심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모든 메시지가 한가지 포인트가 분명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진실된 소감들을 곁들여서 모든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저녁마다 은혜로운 대표소감강사를 세울 있었습니다.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은 세가지를 축복하셨습니다. 첫째, 케빈, 주마, 오티에노 현지 대표 시니어 목자님들이 주님 역사를 위해 희생하는 법을 배우는 수양회였습니다. 자비량을 하며 가정을 섬기며 수양회를 전적으로 섬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수양회를 희생적으로 섬김으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말씀 강사들은 이번이 처음 이지만, 모두 합심하고, 순종적으로 메시지를 준비하여 은혜가 있었습니다. 세번째, 이번 수양회를 계기로 하나님께서 현지 목자를 통한 2세대 제자 양육이 시작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셨고, 역사의 주인들로 세우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이번 수양회에는 낸시 목자님과 에스터 선교사님이 동역하여 자체적으로 CBF프로그램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2 자녀들도 장차 믿음의 조상들과 기도의 어미로 세우는 소망 중에 이들을 섬기도록 하셨습니다. 이로인해 우리 학사 목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은 수양회 프로그램에 집중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자녀들을 위한 효과적인 CBF역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0년까지 20가정교회 세우기. 특히 졸업한 목자들이 믿음의 결혼 있도록

 

    선교사와 시니어 목자들의 아름다운 동역과 이를 통해 학생리더들을 동역자로 얻도록

    120 주일 예배와 하나님의 때에 챕터를 개척하도록

    낸시 목자님의 기도와 헌신으로 CBF역사가 힘을 얻도록

 

한마디: 바알을 제거하고 예수님을 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