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UBF 30주년 감사예배

 

장막터를 넓혀라 (54)

 

 

2018 아시아지부장 수양회 후 17일에 일본 개척 30년을 기념하는 도쿄UBF 30주년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김다윗 목자(UBF한국대표)께서 장막터를 넓히라” (54)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그 후 김요한 선교사가 지난 30년간의 개척역사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가운데 이루신 하나님의 은혜롭고 놀라운 일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장막터를 넓히라는 말씀은 저희의 개척정신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같은 죄인을 거룩한나라로 지난 30년간 일본 캠퍼스역사에 쓰신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제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특별히 새해 여호수아23:10”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말씀으로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일본UBF 동역자들이 개척정신과 믿음을 배워서 47개 일본 도시와 47개 아시아국가와 전세계로 장막터를 넓히기를 기도합니다.

 

일본 역사를 위해 기도해 주신 동역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 다니엘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