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북미 스텝수양회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시카고에서 북미 스텝수양회를 가졌습니다. 150명정도의 북미스텝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행1:8)이라는 제목 아래 모였습니다.


첫 날

사회자인 Tim Mceathron 목자가 진실된 인생소감을 발표함으로 수양회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한국에서 오신 이요한 목자(한국UBF 북미코디네이터)"예수님의 다가감, 가르침과 훈련 역사"(4:23-25)라는 제목으로 인생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전세계 7,000개 언어 중에 아직도 3,000개의 언어의 성경번역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하고 날마다 5만명이 죽어가는데 그들에게 다가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는 부지런히 다가가고 가르쳐서 제자들을 세워야 합니다.

 

 

 

 

 

 

 

 

둘째 날

김아브라함 선교사가 수양회 주제말씀(1)을 전했습니다.

저녁에는 란워드 목자가 "합당하신 어린 양"(게시록5) 말씀을 전했습니다.

 

 

 

 

셋째 날

전 세계에서 2018 미국국제수양회에 참석하는 위해서 오시는 동역자들을 섬기기 위해 권역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1. 성령께서 북미UBF를 부흥시켜 주시도록

2. 주일예배 참석자의 110%2018 국제수양회에 초청할 수 있도록

3. 북미의 각 지부를 위해

4. 성령의 능력으로 UBF의 세계선교 운동이 부흥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