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볼티모어 1UBF는 단기 선교사 그레이스 삼부코와 썸머 토마스를 위한 파송식을 가졌습니다. 그레이스와 썸머는 12월 30일 잠비아에 기도와 함께 파송되었고 1월 20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썸머와 그레이스의 가족들과 볼티모어와 워싱톤의 형제들과 쉽펜스버그 지부의 Dr. 이 다니엘 선교사도 참석하여 축복하고 기도했습니다. 파송식에서 두 자매는 인생소감을 발표했습니다. 그레이스의 요절은 골3:17이었고 썸머의 요절은 빌2:3-4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 임을 영접하였고 예수님을 배우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양들을 섬기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의 "시온의 딸들"이라는 고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학생들과도 성경공부와 교제를 갖고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6년 여름 잠비아에 파송된 Cyril & Mary Boid 선교사들에게 초청되었습니다.



그레이스와 썸머가 단기선교여행과 잠비아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을 통해 세계선교비전과 복음신앙이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