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는 약 BC 1000년에 이스라엘의 솔로왕과 스바의 여왕 (왕상10:1-10)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메넬리크 1세가, 현재의 북에티오피아 지역에 국가를 세우고 오늘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면적은 1.1M㎢이고 인구는 약1억명 입니다. GDPU$823정도로 세계175위의 매우 가난한 나라 입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기아가 심각한 나라입니다. 인구 중 에티오피아 정교회가 43.5%, 이슬람33.9%, 개신교 18.6 % 입니다. 북쪽의 이슬람국가들의 남하정책에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19개월전에 Dr. 유사무엘 교수가정이 지마대학에 파견되어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김안드레 선교사가 NGO를 통해 5주넌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에 파송되었습니다.

지마대학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2년이 안되었으나 여러 의사와 의대생들이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CME는 나이지리아에서 2일이 걸려 Jimma에 도착함으로 수요일부터 말씀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수요일에는 피 교육생인 의사들과 공대 강사등 4명이 에베소서1강공부를 했습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에베소서1, 2강과 갈라디아서5장 공부를 하고 토요일 저녁에는 은혜로운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유교수는 날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생활을 하고자 기도했습니다.

 

 

기도제목

1) 한 명의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주시도록

2) 유교수의 건강과 메시지

3) 아디스아바바대학에 한 명의 조상 세워 주시도록 (김안드레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