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일 토요일 데뽁센터에서 Frengky & Juwita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결혼식을 넘치도록 축복하셔서 신랑신부, 가족들 그리고 참석한 모든 손님들, 그리고 결혼식을 준비한 센터 형제 자매님들에게 큰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피터 리 선교사가 고전 13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말씀을 섬겼습니다. 신랑인Frengky 형제는 저희가 미국에 보낸 Evi Priska 선교사의 친 동생인데 그 동안 탕자처럼 살다가 40년간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으로 구원을 받고 마침내 어제는 믿음의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Juwita 자매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위대한 여자 목사가 되고자 하였는 데 2013년 저희 여름수양회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목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내려 놓고 캠퍼스 영혼들의 목자가 되고자 결단하였습니다. 마치 모세가 하나님의 광야훈련을 받고 가장 온유한 하나님의 종이 되었던 것 처럼 존경과 섬김을 받는 목사가 아니라 겸손히 사랑으로 섬기는 성숙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캠퍼스 영혼들을 오래 참고 섬기는 복된 가정으로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올해 2017년 동안 5섯가정을 세워 주시도록 기도하였는 데 기도제목은 달성되지 못했지만 올 한해3가정을 세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018년에 새롭게 5섯가정을 세우게 하시고 2041년까지 전 인도네시아 가운데 20,000 명의 성경선생과 2000 House Churches를 세울 수 있도록 계속 기도 지원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입은 종 피터 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