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CME

 


 

칠레는 세계에서 남북으로 가장 긴 나라입니다(4395km).

또한 구리생산이 제일 많은 나라입니다.

구리가 이 나라 수출의 60%를 차지합니다.

1818년에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나라입니다.

1883년에는 페루와 볼리비아연합군을 물리치고 국토를 확장 하여 현재의 국토를 갖게 되었습니다.

1973년에는 17년간 피노체군사독제가 시작 되어 개발독재를 하여 경제적인 기반을 잡았다고 합니다.

남미에서 유일하게 OECD에 가입된 나라입니다.

종교는 66.6%가 카톨릭이고 약17%가 기독교라고 합니다.

 

칠레에는 전요호수아 한나 선교사님들이 역사를 섬기고 계십니다.

전여호수아선교사님은 멕시코에서 역사를 섬기다가 개척을 위해  9년 전에 칠레로 왔다고 합니다.

2011년 까지는 자립을 위해 이것저것 사업을 해봤으나 실패하고 심장병까지 발병하여 거이 절망 상태에 이르렀으나 심장병을 치료받고 제2의 생명을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심정으로 다시 칠레에 와서 호텔에 비누, 샴푸 등의 용품을 공급하는 사업을 하여 자립을 잘 하고 계십니다.

 

CME을 위한 말씀공부는 95일부터 일주일간을 은혜가운데 갖게 되었습니다.

에베소서1, 2강 갈라디아서(5:16--24)특강, 메시지에 관한 강의와 주일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은혜로운 소감은 토요일 오전에 가졌습니다.

전여호수아선교사님은 심장병으로 고생하는 중에도 지극정성으로 한 자매양을 도왔습니다.

그런대 새로 나온 형제양과 동거생활에 들어가 여러모로 자매를 도왔습니다.

하지만 반발하고 center에 나오지 않게 되자 다른 양들도 나쁜 영향을 받아 말씀공부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대학생사역에 대한 절망감에 빠져 일반인 역사을 하고자 하는 마음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새로 이사온 집에 잔디가 죽어 있어서 다시 잔디 씨를 사서 잔디를 길렀다고 합니다.

씨를 뿌린 일주일 후에 기적처럼 새파란 잔디가 나오고 물을 정성스럽게 주었더니 파릇파릇 하게 자라 지금은 장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는 시편말씀을 통해서 대학생 제자양성에 대한 절망감에 벗어나 소망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부터 열심히 캠퍼스심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1) 전여호수선교사님의 권세 있는 메시지

2) 한 사람 조상을 새우도록

3) 자립을 위한 business 을 계속 축복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