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JBF 여름수양회 평가회 협의내용

 

일시: 2019.9.28.() 10:00~15:30 

장소: 배봉센터

참석자 명단(20): 종로(문엘리야, 최문주, 백에스더), 배봉(백누가, 백조앤, 임은실), 관악7(김윤희), 경성(이사가랴, 이엘리사벳, 노상현), 연희(이세찬, 김폴린, 이경선), 공릉(김겸손), 관악5(김승식, 서정수, 고현하), 성동(신혜민), 경희문(문미경), 광주(김모세)

 

개회 메시지(백누가, 배봉)

-제목: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8:37)

-내용: 지난 여름수양회의 말씀에 등장한 기드온, 삼손, 한나는 진정한 승리자였습니다. 마찬 가지로 우리도 세상 정복자 이상의 승리자입니다. 그 이유는 구원의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승리의 예표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한 근본적인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 팀별 보고

 

1. 전체보고(김모세, 광주) : 권세 있는 말씀과 은혜로운 소감의 역사, 완성도 높은 말씀, 공감력 있는 찬양과 기도의 역사, 다양한 친교활동, 성숙한 합심동역의 역사, 기도팀 기도로 영적환경 예비

2. 기획팀(김모세, 광주) : 메시지 및 소감 책자 수록 통해 이해도 높임, 찬양과 기도 때 맘껏 뛰지 못한 점 아쉬움, 장소 변경 고려, 성경 골든벨이 수준 높고 깊이 있는 문제, 박진감 있는 진행, 그러나 중학생의 경우 너무 난이도 높아 포기하는 사람도 있음. 방송설비, 영상에 대한 고려 필요함.

3. 말씀팀(문엘리야, 종로) : 일찍 말씀의 방향을 잡고 충분히 준비하고 리허설을 함. 2세들 강사로 세워 공감력을 높임. 영상 매체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지루함을 줄임.

4. 소감팀(이엘리사벳, 경성) : 광주센터의 소감은 사전에 지도교사 지도, 책자 수록 사전 공지 필요.

5. 기도팀(백조앤,배봉) : 처음에 모임 이루려고 할 때 어려움 많았지만 카톡방을 만들고 기도팀 목자님들을 모집하여 2개월 전부터 매일 돌아가며 양식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기도함.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게 됨.

6. 분반팀(이세찬,연희) : 연희 목자들 중심으로 문제를 만들고, 이미자 목자가 세부 자료를 만들어 제공함. / 강당에 밀집하여 공부를 하여 분반 간에 전달력이 떨어짐.

7. 방송음향팀(문예찬, 광주) : 첫날 음향이 울리는 현상이 있었으나 베런스를 조절함. 처음에 영상이 순조롭게 지원되지 못하여 중간 부분의 스크린을 없애고, 중앙의 메인과 앞 옆면의 스크린만 사용함. 중간 부분의 스크린은 없애고 중앙의 메인 화면을 적극활용하는 방안도 좋겠다고 생각함.

8. 친교활동

마피아게임(백에스더, 종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교제함. 다른 센터와 섞어서 팀을 만들면 더 좋겠다고 생각됨.

풋살(백누가, 배봉) : 축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함. 운동 장비를 갖추지 않고, 운동장 상태가 좋지 않아 부상의 위험이 많음.

농구팀(김승식, 관악) : 무덥지만 농구를 좋아하는 학생들, 농구코트 개선 필요.

물총놀이(배도선, 종로) : 처음 지원한 인원보다 적었지만 무더위를 식일 수 있어서 좋았음.

피구(김영웅, 공릉) : 목자와 양의 경기로 양을 보호하는 목자 심정을 배우고, 교제할 수 있어서 좋았음.

 

 

. 센타별 보고

1. 광주 : 말씀을 미리 정고 준비를 잘 하여 은혜로웠음. 친교활동을 이동하지 않고 선택활동으로 하여 집중도가 좋았음. 참석인원이 300명 이상이 되면 숙소가 비좁아 다른 곳을 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음. 내년에 래프팅을 실시해보았으면 어떨까 제안함. 특강은 어린 학생들에게 수용하기에 곤란한 점이 많았음.

2. 배봉 : 메시지를 JBF 눈높이에 맞게 전함으로 졸지 않고 들었으며, 영상 자료를 적절히 활용하여 좋았음.

3. 광운 :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수합했는데, 목자들은 자유롭게 사용하여 손해의식을 느낄 수 있었을 것임.

4. 관악 : UCC와 고2 인생소감 등 준비에 어려웠지만 기도로 동역하며 준비하여 은혜가 있었음.

5. 성동 : 여행하는 기분으로 참석하여 말씀, 소감, 찬양, 기도, 친교활동 등 은혜를 많이 받음.

6. 연희 : 소감발표 인원, 분량을 적절히 조절 필요가 있음. 너무 지루하지 않고 말씀선정을 학생들이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했으면 좋겠음. 친교활동은 전반적으로 좋았음. 찬양과 기도를 말씀의 흐름과 같이 했으면 더 좋겠음. UCC, 카드섹션 등 좋았음. 영상자료를 적극 활용 필요함, 핸드폰수거 불만, 일부 반납 않는 사람 있어서 손해의식, 장소 변경도 고려

7. 경성 : 6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여 섬기고자, 광주 카드섹션 등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하는 자세 좋았음. 작은 센터끼리 분반 편성하거나 교사, 부모님이 참여하여 도와 줄 필요가 있겠음.

 

센터별 활동에 대해

1. 연희 : 5월 가정의 달에 부모초청, 부모에게 감사의 글, 부모는 자녀에게 감사글, 인터뷰, 소감발표, 가정예배 권면 카톡, 소식지 등을 통해, 부모들에게 JBF 역사에 대해 주인의식 갖게 하는 것 필요함. 부모 중에서 강사선정

2. 광주 : 매주 토요모임(18:00~20:00)을 절기별로 주제를 정하여 실시함. 매월 첫주는 전체소감발표, 둘째~넷째 주는 특색 있는 활동, 독서심포지움, 양식 교육, 선교교육, 선교교육, 학습 심포지움, 인물심포지엄, 효과적인 거룩한 생활 습관 만들기, 추수감사의 달, 부활절 행사, 세례성찬식, 성탄절 행사, 공연 관람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대학생 선배나 부모님 적극 초청하여 섬기기도 함.

3. 배봉 : 단톡방에 소감을 올려 공유함.

 

보다 자세한 보고 내용은 [2019 JBF여름수양회 평가회 자료] 참고 바람.

 

 

. 2020 여름수양회 기본방향 논의

 

1. 수양회 날짜와 장소

[1] : 7/31()~8/2(), 진천군청소년수련원 구도로 계약했음.

[2] : 8/7()~8/9(), 장소 미정

-추천 장소 : 상록회관, KT 인재개발원을 알아보기로 함.

-좋은 장소 적극 추천 바람. 2안에 대한 장소가 결정되지 않으면 1안으로 하는 방향으로 함.

 

2. 주제 :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1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2) : 중풍병과 레위의 죄 문제

2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23) : 십자가의 죄사함.

3그가 살아나셨다’(16) : 부활의 믿음

 

3. 취지 : 복음으로, 수양회에서 죄인 됨을 발견하고,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복음의 핵심을 심는 수양회가 되도록

요즈음 학생들, 정의진리 등보다 실용, 개인주의적 사고, 죄책감 부족, 이들에게 막2장 적절한 듯, 십자가 말씀을 전한지도 오래되어, 1안으로 하고자 하는 의견 많음.

 

4. 강사 추천 : 확정된 것은 아니고 협의 필요함.

1: 조한나(부산교대), 죄인 됨을 심정적으로 느낀 소감발표한 적 있음.

2: 박길명(북악), 십자가 강사 추천

3: 기모세(공릉), 실제로 죽음에서 살아난 체험이 있음.

 

5. 분반공부 : 강당에서 많은 분반이 모여 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사전달이 잘 되지 않음. 시간도 부족함.

 

6. 찬양과 기도

-아이들이 찬기밤 좋아하는 이유는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가질 필요가 있음. 1개월 전에 찬양곡을 미리 알려주어 수양회 전에 익혀 올 수 있도록

-찬양과 기도를 2번 하는 방향으로 하되, 첫날은 찬양중심으로, 둘째 날은 기도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성숙 인도자가 필요함.

-찬양과 기도 때 각 센터의 지도목자들이 회원들과 함께 기도하는 분위기 조성할 필요가 있음.

-찬양과 기도를 말씀 직후에 실시하는 방안 고려, 찬양과 기도를 말씀과 직접 연계하는데 효과적임.

-내년 찬양 인도자로 홍요셉(종로 청년부) 섭외 예정.

 

7. 수양회에 처음 참석한 중1회원들의 환영회 필요함. 첫째 날은 중1 환영의 시간, 둘째 날 고3 격려의 시간 마련

 

8. 성경골든벨 : 수준이 높은 것도 필요하지만 중학생도 풀 수 있는 문제도 출제하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참여하도록 동기 부여

 

9. 특송, UCC, CCD 등의 내용이 주제 강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주제 강의를 드러내는데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말씀 전의 프로그램이 너무 강열하면 주제 강의가 묻혀버리는 경향이 있음.

 

10. 친교활동으로 래프팅 실시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예년에 3~4차례 실시했으나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함.

-2003년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저수지에서 실시했으나 흙탕물이 많이 일어나 반응이 좋지 않았고, 2006년 화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 냇가에서 래프팅을 했으나 기대에 못 미처 재미없었다는 반응이 많음. 2010년 대천청소수련원에서 대천 해수욕장에서 해양 래프팅을 했으나 준비운동은 너무 많이 시키고 실제 래프팅은 적게 하여 불만이 많았음.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의 초평저수지는 과거에 조정 경기도 했으나 너무 깊고 위험하여 지금은 래프팅을 금지하고 있음.

-본격적인 래프팅을 하려면 동강과 같은 계곡에서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활동을 해야 하는데, 실제 래프팅을 해보았던 UBF 목자들의 말에 의하면 보트가 뒤집혀 죽는 줄 알았다고 함. 어설프게 하면 재미가 없고 제대로 된 래프팅을 하려면 위험 부담이 있음. 따라서 어떤 사고라도 발생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안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 하지 않기로 함.

-다른 대안으로 찬양 경연대회, CCD 경연대회, 이야기식 소감발표, 시화전, 연극경연대회 등 고려해볼 수 있음.

 

11. 다음 모임 : 2020JBF 여름수양회 준비모임

1: 1/18(), 공릉센터, 여름수양회 프로그램 확정(각 센터의 섬길 내용 선정), 기초공부 기본 방향 논의

2: 2/15(), 경성센터, 전체 분반장 공부, 세부 업무 역할 분담(준비위원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