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UBF의 2세인 김주용(16세)이 지난 5월 6일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몽공UBF를 지난 20년간 섬겨온 김유신 선교사의 아들입니다.
트럭에 치인 후 트럭의 뒷바퀴가 두 발목을 지나 갔습니다.

부상이 심하고 몽골의사들이 감당할 수 없어서 한국의 고려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5월 8일 1차적인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2차, 3차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5월 23일 왼쪽 발목에 대한 2차 수술이 계획되어 있고 오른쪽 발목은 너무 많이 부서져서 아직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기도지원을 바랍니다.
1. 발목이외의 신체에 염증이 퍼지지 않도록
2. 피부이식을 잘 받을 수 있도록
3.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회복되도록

하나님께서 김유신 선교사의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필요한 물질과 치료를 받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