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기사]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Fellowship·대표 김다윗·사진)는 1961년 한국에서 탄생, 세계적으로 퍼져 나간 캠퍼스 선교기관이다. 한국과 세계 대학생들에게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알게 하고 성경에 기초한 바른 인생관, 역사관, 세계관 등을 심어 신앙과 지성을 갖춘 참된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UBF는 현재 국내 88개 지부에서 300개 캠퍼스를 섬기고 있으며, 세계 95개국 333개 지부를 개척, 세계 캠퍼스를 섬기고 있다. UBF의 가장 큰 특징은 1:1 성경공부다. 또 배운 성경 말씀을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말씀을 따라 살도록 돕고 있다. 

교재발간에도 힘쓰고 있다. 초보자를 비롯하여 수준에 맞는 다양한 성경 66권 문제를 개발하고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UBF 일용할 양식’을 한글과 영문으로 2개월에 한 번씩 발행하고 있다. 일용할 양식은 지난 41년간 발행됐고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성경 공부 교재도 개발 중에 있다.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JBF 성경 교재와 일용할 양식을 발간 중이다. 초등학생 어린 세대들을 위한 ‘성경은 내 친구’ 시리즈를 완간했고 ‘인물로 본 성경’ 시리즈도 발간 중에 있다. 

UBF는 봉사와 구제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 50개 사회 복지 시설을 돕고 있으며, 세계 대 재난이 있을 때마다 특별 구제 헌금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와 왔다. 자비량 선교사 양성과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6주간의 집중적 훈련과 교육을 통해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로 양성, 세계 각 곳으로 파송하고 있다.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면서 나간 선교사 수가 현재 1560명이다. 이는 단일 선교기관으로는 국내 최다로 전문인 자비량 선교의 새 장을 연 개척자이다.(02-763-7097·ub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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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7703663


Established in 1961, the University Bible Fellowship (Director: David Kim, photo) is a campus mission organization that has grown globally. The primary purpose of the organization is to teach the Bible, the Word of truth, to college students in Korea and overseas to help them acquire right views on life, history, and the world, in order to raise them as leaders equipped with faith and intellect. 

Currently UBF has 88 chapters serving 300 college campuses in Korea and 333 chapters serving campuses in 95 other countries. The most remarkable characteristic of UBF is its one-to-one Bible study, in which Bible teachers help students attain Biblical knowledge and also apply God’s Word practically in their lives. 

The organization works to produce and update Bible study materials for beginners as well as for growing leaders (photo). Every other month for the past 41 years, UBF has published the daily devotional “Daily Bread” in both Korean and English. The organization publishes Bible study materials for middle- and high-school students (Junior Bible Fellowship; JBF), and two series, “The Bible Is My Friend” and “The Bible Seen Through Characters,” for elementary school children.

UBF also provides relief and social services. It helps 50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Korea and has raised and sent relief funds to people in need around the world who are affected by famine, natural disaster or disease. UBF dispatches self-supporting missionaries, after six weeks of training and education, to various places worldwide. Currently 1,560 lay missionaries are serving their regions while supporting themselves through their work in various fields. The ministry of UBF is ground-breaking: It has opened a new chapter by sending out the largest number of professional tentmaker lay missionaries for a single mission organization, to date. (For more information: Call 02-763-7097 or, visit ub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