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국 재정부 부장 실무자 대회 보고 

 


2019년 전국 재정부 부장 실무자 대회가 11월 30일(토)에 종로 본부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총 56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재정부 실무자 중심으로 연말결산을 위한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명칭을 ‘재정부 부장 실무자 대회’로 바꾸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각 지부 부장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부 뿐 아니라 제주, 진주, 인제, 영남, 울산, 광주3, 춘천 등 지방 지부들도 참석했습니다. 전체 타이틀은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느13:11,12)”였습니다. AM 11:30-1시 까지 3개 분반으로 나누어 박아브라함, 고디모데(한성), 문바울 목자들의 인도 하에 말씀공부를 했습니다. PM 2시-3시 까지는 박아브라함(가천) 목자가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헌금생활을 잘 감당하므로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않도록 돕는 느헤미야의 열정과 심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지부에서 스텝 목자님들을 동역해 재정부 부장 실무자 직분을 충성되게 감당하고자 방향을 잡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먼저 헌금 생활에 본을 보이고, 헌금 교육과 기도에 힘을 쓰고자 하였습니다.  

 PM 3시-3:50분까지는 문바울(영남) 목자의 “헌금, 하나님과의 교제”라는 헌금 특강이 있었습니다. 헌금의 종류와 역사, 헌금을 드리는 목적과 자세, 유익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3:50-4:30분까지는 광주 3부(강인희), 경성2부(김지영) 목자들이 은혜롭게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이분들은 실무자로서 지부 가운데 이루어진 동역자들의 헌신과 자신들이 체험하고 배운 점들을 발표했습니다. 김지영 목자는 20년간 충성되게 경성 1,2부 실무자 직분을 감당했습니다. 강인희 목자는 눈물로 소감을 발표해서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4:30분-5시까지는 허윤희(본부 사무실) 목자의 실무 교육이 있었습니다. 

박아브라함 (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