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왕상19:12)


  

2019216() UBF 본부센터 Dr. Samuel Lee Hall에서 전국 일용할양식부 부장 실무자 대회가 있었습니다. 양식대회 전체 타이틀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80명의 부장 실무자 목자님들이 참석하여 모임을 이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6개 분반(윤마가,김스데반,인금철,이창무,이스펄전,이승운)으로 나누어 열왕기상 19:1-18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분반공부를 했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2시부터는 연희1부 이승운 목자님의 주제강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권성욱(연희1), 김하영(안암1), 박마가(한양1), 천기현(연희1) 목자님들의 은혜롭고 감동적인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소감발표 후에는 1365일 신실하게 일용할양식을 먹은 분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2018년도에는 총 39개 센터에서 159명의 동역자들이 1365일 일용할양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에도 일용할양식을 통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음으로 새 힘을 얻어 험난한 세상 광야 길을 힘차게 걸어가고 캠퍼스 복의 근원으로 쓰임 받도록 간절히 합심기도 했습니다.

 

- 한국 일용할양식부장 이승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