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국 재정부 모임 보고

         

 2018년 전국 재정부 모임이 12월 1일(토)에 종로 본부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전체 타이틀은 “다윗의 물질관(역대상29:1-28)”이었습니다. AM11:30-1시까지 3개 분반으로 나누어 박아브라함, 고디모데(한성), 문바울(영남) 목자들의 인도 하에 말씀공부를 했습니다. PM2-3시까지는 박아브라함(가천)목자가 “다윗의 물질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말씀에 대한 순종, 정직한 회개 등 여러 면에서 본이 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물질도 성전건축 역사를 위해 헌신적으로 드렸습니다. 재정부 부장, 실무자들은 말씀을 통해 “주께 받은 것을 즐겁게 주께 드리는” 다윗의 청지기적인 물질관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다윗처럼 즐겁게 하나님께 물질을 드려 캠퍼스 복음역사에 헌신하고자 기도했습니다.  


 PM3-4시 까지는 진주(문옥합), 광주1부(이연주), 가천(허도전) 지부 목자들이 감동적으로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문옥합, 이연주 목자들은 실무자로서 지부 가운데 이루신 동역자들의 아름다운 헌신과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발표했습니다. 허도전 목자는 평신도로서 개인적으로 헌금 생활하면서 체험했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특송은 김은혜, 허도전, 김전진(가천) 목자들이 감당해 주었습니다. PM4-4:30분 까지는 허윤희(본부 사무실) 목자의 실무교육이 있었습니다. 

 

박아브라함(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