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가운데 두 명, 조은혜, 박테레사 목자] 


5월에 3명의 선교후보가 선교후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연희센터 조은혜(사랑) 목자, 연희센터 박테레사 목자와 광주 3부 최정희 목자 입니다. 조은혜 목자는 유학생 선교사로, 박테레사 목자는 가정을 이루어 각각 미국으로 나갑니다. 두 사람은 모두 2세들로서 분명한 영적 방향과 소원이 있는 분들입니다. 선교후보 훈련을 성실하고 절대적인 자세로 감당하였으며 선교후보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선교후보교육이 그동안 배운 모든 성경말씀과 신앙을 정리해주고 체계화시켜주었다는 점에서 선교후보뿐 아니라 목자들에게도 시행하면 좋은 과정이 될 것이라는 제언도 하였습니다. 최정희 사모님은 통신으로 모든 과정을 성실히 수료하였고 K국에 한국어 강사로 나갑니다. 이 귀한 분들이 하나님이 이루어가시는 세계구원역사가운데 모두가 귀하게 쓰임받는 선교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선교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