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어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전국 세계선교부장 실무자 대회가 2018. 5.26일 토요일에 종로센터에서 있었습니다. 93명정도의 부장실무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최근, 세계선교부와 재정부가 서로 분리독립한 센터들이 많아서 평소보다 참석 숫자가 늘었습니다. 앞으로 50명 이상의 센터들은 세계선교부와 재정부가 독립하고, 그 이하의 센터들은 상황에 맞게 운용하고자 합니다. 

부장과 실무자들은 오전 10:30에 모여서 사도행전 2장을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라는 제목으로 그룹공부를 하였습니다. 식사후에는 전 UBF 한국대표이며 6년간 짐바브웨 선교사로 사신 이사무엘 선교사님이 '모라비안 선교와 UBF 선교' 제목으로 특강을 하셨습니다. 사무엘 선교사님은 모라비안들의 오직 그리스도를 향한 순수하고도 열정을 뜨거운 심정으로 강의하여 참석한 이들의 심령에 불을 일으키셨습니다. 

특강후에는 국제수양회에서 Interest Group 을 섬길 변다니엘, 문엘리야 목자님들이 '학생제자양성'과 '유대인의 2세교육' 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조이풀한 발표였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에 바뀐 종교인과세에 따른 재정부실무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성령이 충만할 때 담대하고 확신있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한계를 넘어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자녀들은 예언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꿉니다. 2018년 국제수양회가  천하각국에서 모인 2세, 청년들, 시니어들이 모두가 성령충만함을 덧입고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쓰임받고자 하는 비전을 덧입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교부장 김갈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