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2:2)


 

  2018년 2월 10일(토) 세계선교센터 Dr. Samuel Lee Hall에서 전국 일용할양식부 부장 실무자 대회가 이뤄졌습니다. 전국 일용할양식대회 전체 타이틀은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였습니다. 전국 각지 센터에서 75명의 부장 실무자 목자님들이 참석하여 모임을 이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5개 분반(이승운,윤마가,김스데반,오영찬,이스펄전)으로 나누어 벧전1:13-2:3 말씀에 의지하여 은혜롭게 분반공부를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2시부터는 연희1부 이승운 목자님의 주제강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지난 1년 365일 일용할양식을 먹은 동역자들 가운데 한엘리야(광주1,6), 이불씨(배봉), 이진희(연희2), 허드보라(울산) 목자님들의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소감발표 후에는 2017년 365일 빠짐없이 신실하게 일용할양식을 먹은 분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2017년도에는 총 34개 센터에서 109명의 동역자들이 1년 365일 일용할양식을 먹었습니다. 한국 대표 이모세 목자님이 참석하셔서 시상을 해주셨고, 격려의 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2018년도에는 각 센터 부장님들과 실무자님들이 각 센터에서 일용할양식을 먹는 역사에 있어서 앞장 서서 본을 보이고 각 센터별 형제 자매들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롭게 양식을 먹도록 격려하자는 기도제목으로 간절히 합심기도 했습니다. 한글과 영어 일용할양식, 그리고 JBF 일용할양식 책자가 은혜롭고 좋은 내용으로 발간되며, 양식부 재정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한국 일용할양식부장 이승운 -